일요일 편벽 나무아래 2013,9,15일(일요일) 오늘 하루쯤은 쉬었다 갑시다. 아담하고 조용한 남해읍 전경 입니다. 오르다 목이 마르니 물한모금 마시고~ 신기마을 초입지부터 등산로는 깔끔하게 풀베기작업을 하여 오가는 등산객들에 칭찬도 자자하다. 가다가 힘들면 밤나무밑에서 알밤도 줍고 젖가락도 힐링 젖.. 산행,라이딩 후기/가족,친구들의 방 2013.09.16